본문 바로가기

나무좀(woodworm) 목재에서 나오는 벌레

`,.' 2019. 7. 31.

나무좀(Wood Worm)은 흐릿한 갈색을 띠는 것으로 길이 3mm 정도밖에 되지 않기 떄문에 살아 있는 나무좀을 보기란 그리 쉽지 않다. 이들은 목공 제품의 작은 틈새나 기존 나무좀 구멍에 여름철 동안 산란하게 된다. 대략 6주 후 부화되어 굼벵이가 되며 목재를 갉아 먹으면서 다음해 또는 2년을 목재 내에서 보내게 된다. 그 후 번데기가 되어 목재 표면으로까지 굴을 뚫고 나와 성충 상태에서 목재로부터 탈출해 나가 다시 그 일생의 전 과정을 되풀이하게 된다.

 

나무좀 제거 방법

진공천소기로 벌레 구멍에서 모든 분진을 제거해낸다. 주사기를 사용하여 나무좀 살충제를 큰 구멍으로 밀어 넣어 굴을 따라 들어가도록 만들어 준다.

 

예방

나무좀 굼벵이는 페인트 도막을 침투할수 없기 떄문에 공격으로부터 보호해 줄 수 있는 방법 가운데 하나로 가구에 페인트 도장 처리를 해 주는 것을 들 수가 있다.

 

페인트 도장 처리를 원하지 않는다면 살충제를 지닌 특수한 왁스를 구입해 사용하면 된다. 이것은 나무좀에 대한 효과적인 방어 수단이 될 수 있지만 최대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주기적으로 처리해 주어야 한다.

 

 

신축 아파트에 벌레떼가 나타난 경우가 있었다 원인을 살펴보자면 아파트에 들어가는 가구는 PB를 많이 사용한다 재료 절감을 위해 안보이는 부분은 마감 처리를 하지 않아서 발생한 사건이다.

 

PB나 MDF를 사용하면 포름알데히드가 나와서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원목 가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