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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여행 준비물

`,.' 2015. 7. 18.




1. 전조등, 후미등

야간 주행 염두에 든다면 쓰레기 전조등 말고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어느 정도 성능 있는 걸 사라 2만 원이면 충분한 거 삼 + 여분의 전지 : 전조등 빛 세기를 제일 강하게 해놓으면 1시간 선전해봐야 2시간 이후부터 빛이 점점 약해짐 2개 정도는 필요함


2. 정비 도구

펑크 패치, CO2 펌프와 카트리지 혹은 휴대용 펌프, 튜브, 만능도구

튜브는 안전한 상황이 2개임 그 이상은 과적 [자전거 바퀴가 5개면 5개 챙기고]

CO2 카트리지를 들고간다면 튜브 개수+1 정도의 개수를 챙길 것

튜브 가는 방법은 위험지대에서 펑크가 낫다면 그 자리서 바로 갈지 말고 위험지대를 벗어나서 갈고 출발하는 것을 추천한다. 위험지대에서 또 구멍 나면 정말 예외 없이 개고생이다.

로드의 경우는 안장 가방, 공구 통에 튜브를 2개 넣기는 힘들어서 1개로 타협하고 대신에 2번 구멍 나는 일이 없도록 어느 정도 조심해서 타자


3. 의류

속건성의 스포츠의류 - 당일 밤에 물세탁 해서 아침에 입고 나갈 수 있는 옷

조지의 경우 뒷주머니가 매우 유용하니 종주를 한다면 한벌정도는 가지고 있는 게 좋음

조지, 밥 쇼트는 비싸긴 하지만 가장 좋은 선택임 타협안으로 속건성 스포츠 의류를 제시하는 거야


4. 물통

1~2개 케이지 2개를 장착하고 물통 2개를 운용해도 되고 가방을 사용한다면 가방에 1ℓ 정도의 예비 물통 하나쯤 있는 게 좋음재보급이 어려운 종주 주행에서 물통 1개로 일정을 소화하는 건 매우 어렵다.


5. 쿨토시

 피부가 민감한 사람의 경우 자외선에 장기적으로 맨살을 노출하면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서 며칠 동안 계속 벗겨진다. 이걸 막으려면 쿨토시나 선크림을 이용하면 되는데 선크림보다는 자외선차단 쿨토시를 추천한다. 선크림이 아무리 작아도 그게 다짐이다


6. 버프

여름 언저리에 이동하면 강가에 날아다니는 수많은 단백질 벌레들이 볼 수 있는데 그게 코나 입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해봐라. 1~2마리면 괜찮지만 단백질이야 밥 같은 거로 보충하는데 굳이 베어 그릴스 처람 야생의 벌레를 잡아먹어서 보충할 필요는 없잖아


7. 현금

show me the money


8. 바람막이

바람막이는 조지 뒷주머니에 충분히 들어간다. 여름이라 해도 밤에 땀이 식기 시작하면 체온이 떨어진 방수되면 금상첨화


9. 장갑

손목, 팔에 피로감 저하 낙차기 손바닥 보호


10. 쪽 모자

쪽 모자는 덥긴 하지만 이마의 땀이 안면으로 흘러내리거나 고글 등에 땀이 묻는 것 예방해준다.


11. 헬멧

치명적인 낙차 발생 시 사망견적을 병원 장기입원으로 줄여주는 마법의 아이템이다. 반드시 착용할 것

더운날에 땡볕 아래에서 달리다 보면 머리가 어질어질할 때가 있는데 헬멧을 벗으면 좀 나아짐 이 경우는 좀 천천히 달리면 됨 더 심하다 싶으면 그늘에서 쉬고



만약 가방이나 패니어를 장착한다면 좀 더 짐 선택의 폭이 늘어나겠지 다만 등에 메는 가방을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허리 부근에 무게가 실리게 된다는 것을 인지하길 바람 패니어가 좋은 선택 이기는 하지만 타협안으로 등산 가방 정도를 생각해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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